민주통합당 박종훈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1일 "이번 총선에서는 민주제도의 복귀와 혁신 뿐만 아니라, 낙후된 전북의 균형있는 발전, 지역에서부터 제대로 된 민주적 정치, 시민의 입장이 제대로 반영되는'아래로부터의 정치'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창조적 파괴가 아니고서는 우리 정치를 수렁에서 건질 수 없다"고 들고 "새로운 정치, 새로운 정치방식, 새로운 정당운영 방식만이 우리 정치가 살 길"이라고 밝혔다.
이날부터 20회에 걸쳐 자신의 소신과 공약, 정책을 발표할 계획인 그는 △일자리 창출과 보편적 복지 실현 △당 지역협의회 과감한 개혁 △실질적 지방자치 확대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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