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5-25 08:11 (월)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4·11총선 현장속으로
일반기사

유희태 예비후보 "서민경제에 희망 주는 선거 치르자"

▲ 유희태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유희태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2일 '99% 서민을 위한 나라, 전주 완산의 중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 서민경제에 희망을 주는 선거를 치르자'는 내용의 논평을 통해 "전주시민들을 위한, 서민의 행복을 위한 선택의 장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정치의 기본은 국민을 먹고 살 걱정 없이 잘 살게 하는 것"이라며 "전주시민들과 국민들은 밑바닥 서민경제에서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재벌 중심의 경제로는 절대로 서민들을 위한 바닥경제가 좋아질 수 없는 상황"이라며 "3,000여개 이상의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발로 뛰어다닌 경험칙으로 봤을 때 밑바닥 서민경제를 잘 아는 사람이 국회에 들어가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준호 kimjh@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