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예비후보는 "전주광역시 계획은 밀어붙이기식 정치적인 논리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국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고 겸허하게 의견을 수렴해 모든 주민들과 관계기관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절차이며 방법"이라면서 "현재의 수도권이나 부산, 대전, 광주광역시 같은 통합모델보다는 전통·문화·예술·역사가 함께 융합된 새롭게 차별화된 전라북도형모델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