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균 예비후보(56·무소속·고창·부안)는 6일 고창모양성 일원에서 열린 '제31회 고창오거리당산제 및 제21회 민속큰잔치'에 참석하여 "고창·부안지역은 역사와 문화의 고장이라고 할 만큼 유·무형의 많은 문화재가 산재해 있는 곳이지만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소득은 거의 전무 하다"며 "지역특색에 맞는 문화·예술분야의 발굴과 관광객과 어울릴 수 있는 정기공연 등을 통해 머무는 관광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스치는 관광이 아닌 머무는 관광이 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콘텐츠 지원정책에 소신과 철학이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본인이 그 적임자임을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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