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만균 예비후보 "지역특성 맞는 문화예술 콘텐츠 활용"

▲ 김만균 예비후보
김만균 예비후보(56·무소속·고창·부안)는 6일 고창모양성 일원에서 열린 '제31회 고창오거리당산제 및 제21회 민속큰잔치'에 참석하여 "고창·부안지역은 역사와 문화의 고장이라고 할 만큼 유·무형의 많은 문화재가 산재해 있는 곳이지만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소득은 거의 전무 하다"며 "지역특색에 맞는 문화·예술분야의 발굴과 관광객과 어울릴 수 있는 정기공연 등을 통해 머무는 관광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스치는 관광이 아닌 머무는 관광이 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콘텐츠 지원정책에 소신과 철학이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본인이 그 적임자임을 자처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