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국민경선의 내용을 보면 2월 15일부터 29일까지 선거인단에 등록하고 투표하는 것인데 그 과정에서 당원 및 시민들이 예비후보들을 비교해 알 수 있는 방법을 중앙당이나 그 외 어디에서도 깊이있게 제공하고 있지 않다"며 "이번에 치러질 국민경선은 중요한 일임에도 예비후보인 본인조차 상대후보들의 공약과 정치적 견해를 모두 파악하기 쉽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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