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유희태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8일 '유희태의 사람존중 약속 3가지'시리즈를 통해 "앞으로 국회에 들어가면 하고자 하는 일과 해야 할 일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겠다"며 그 첫 번째로 민생입법을 꼽았다.
그는 첫째 출산지원과 무상보육, 아동수당 제도 법제화를 통한 가족돌봄 서비스 확대, 둘째 노인건강권 확보, 셋째 기초생활보장급여와 취약계층지원금 전액 국가지급으로의 환원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지역밀착형 생활정치 실현이 중요하다"며 "보증인제도 폐지 및 저소득층 생계지원기금 조성으로 서민금융 보호, 재능기부의 특별공제대상 확대(소득세법 제52조)로 개인기부 활성화를 위한 법적 제도적 정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가칭 '희망나눔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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