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유창희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후원회가 본격 가동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12일"성숙한 정치문화의 발전과 큰 변화, 그리고 정정당당한 당선을 위해 후원자들의 마음과 뜻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정성에 담긴 뜻과 마음을 헤아려 우리 사회의 그늘지고 소외된 분들을 위해 헌신하고, 여러분이 원하는 변화와 희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회 정세균 의원이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유 예비후보 후원회는 전주시 평화동 세영빌딩 5층에 사무실을 마련, 후원회 홍보물을 발송하는 등 후원회 차원의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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