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상직 예비후보 "국세의 지방세 이양 조속히 실현돼야"

▲ 이상직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이상직 예비후보(전주 완산을)는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권한을 실질적으로 지방에 이양하고, 특히 재정의 근간이 되고 있는 국세의 지방세 이양이 조속히 실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진정한 지방분권과 현재 각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난 타개를 위해서는 현행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을 80%대 20%에서 60%대 40%로 대폭 이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도내의 경우 14곳의 지자체 가운데 8곳의 지자체가 자체수입으로는 공무원들의 인건비조차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나치게 편중된 국세를 지방세로 대폭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