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5-25 08:10 (월)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4·11총선 현장속으로
일반기사

신영대 예비후보 "MB정권 심판"

▲ 신영대 예비후보
신영대 군산 민주통합당 예비후보가 수송동 허기석 피부과 2층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지난 11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신 예비후보는 시민과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이번 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신 예비후보는 참석자들과 일문일답의 토크쇼 형식으로 개소식을 진행했으며, 자신의 정치철학과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근무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일화 등을 소개하며 정권교체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신 예비후보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권유 로 정치에 입문했으며,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이명박 정권에 대한 심판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지역에서 그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당선돼야 한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