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12일 '민주통합당 공천신청 미등록에 대한 입장'이라는 제목의 유인물을 통해 "참으로 오랜동안 번민과 고뇌를 거듭하며 내린 결정이기에 무거운 마음 금할 길 없다"면서 "33년간 공직생활 경험으로 고향발전을 위해 마지막 봉사를 해야겠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정치에 입문했으나 현실정치는 시대흐름과 무관하에 구태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한 채 가면 갈수록 온갖 편법이 난무해지는 상황에서 결단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고 공천접수 포기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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