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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예비후보 "집권당 국회의원 필요"

▲ 김영배 예비후보
새누리당 김영배 익산을지역 당협위원장(64)이 "익산에는 집권당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13일 김 위원장은 "익산에는 특정 정당의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라는 나태한 생각에 물들어 있다"며 "특정 정당의 일방적 독주로 퇴보를 거듭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새누리당의 전국원외위원장협의회를 창설하고 아름다운 국토가꾸기 특별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며 "익산의 식품클러스터와 왕궁축산단지, 인수공통전염병 연구소 등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집권당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서린건설 대표와 대륙토건 이사인 김 위원장은 남성고와 전북대를 졸업했고, 남성장학회 상임이사와 한나라당 호남발전특별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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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만 kjm5133@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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