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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덕 예비후보 "여성 전략지역 유언비어 규명해야"

▲ 박기덕 예비후보
익산 을지역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박기덕 예비후보가 "민주통합당내 공천심사가 진행중임에도 지역내에서 익산 을지역이 여성전략공천지역으로 확정됐다는 허무맹랑한 유언비어가 의도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며 사실규명이 촉구하고 나섰다.

 

박 후보는 "유언비어가 나도는 것은 경선일이 임박해지는 상황에서 열세에 몰린 후보의 궁여지책의 네거티브 전략이다"며 후보들에게 정책선거를 주문했다.

 

또한 "경선일이 다가오면서 익산 지역이 혼탁한 선거로 얼룩지고 있는 것에 대해 클린선거를 실천해 온 후보로써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네거티브선거 등 과거의 구태정치가 우리 지역에서는 답습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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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만 kjm5133@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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