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최성칠 예비후보 "비정규직 근로자 처우 개선책 모색"

▲ 최성칠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최성칠 예비후보(진안·무주·장수·임실군 선거구)는 13일 "비정규직과 정규직 간 임금 차이와 고용불안정 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은 근로자 개인 뿐만 아니라 가정과 국가차원의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며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명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사기업에 대한 정규직 전환 재정지원책 강구 등의 대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