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재영 예비후보 "한미 FTA '제 2의 을사늑약'"

▲ 이재영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이재영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16일 "한미 FTA는 '제 2의 을사늑약'이다. 일방적으로 우리의 주권을 빼앗기는 말도 안 되는, 정말 있을 수 없는 협정"이라며 독소조항으로 가득 차 있는 한미 FTA를 체결한 새누리당을 비판했다.

 

그는 "한 국가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협정이 5분만에 날치기로 통과되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국민들을 대표하여 국정을 잘 운영해야 할 새누리당이 오히려 국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지 않은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의 권리를 넘겨주게 되는 옳지 못한 조약은 절대로 발효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