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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석 예비후보 "고졸자 장기근속땐 대졸자 대우 받게"

▲ 박영석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박영석 예비후보(전주 완산을)는 1년 사이에 전북의 청년(15∼29세) 실업률이 전국에서 최악의 수준이라는 고용노동부 발표와 관련해 '고교졸업생 우선취업지원책'확대를 중·장기적인 고용구조 개선대책의 하나로 주장했다.  그는 "학력보다 실력을 우대하고 현장경험을 중시해, 고졸취업자가 4년이상 장기근속할 경우에는 4년제 대학 졸업자에 준하는 대우를 받게 해야 한다"며 "선(先) 취업한 고교졸업 사원이 대학진학 시 학자금 일부를 지원하는 등 지속가능한 근무환경 조성과 후생복지 증진 및 시설확충 등의 고용구조를 개선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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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kimj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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