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비후보는 "정읍 발전을 위한 콘텐츠 개발을 전문화하고 공약 실천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다는 취지다며 상임 연구원 외에 도시계획, 건축, 토목, 관광, 에너지, 첨단산업, 농축산업, 문화,예술, 노인복지등 전문가들을 자문연구위원으로 위촉, 정읍 발전 청사진을 체계적으로 그릴 수 있는 전문연구기관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읍 인구가 10만여 명 턱걸이 수준으로 추락하면서 정읍 시민들 사이에 어느 때 보다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전문 싱크탱크는 위기를 타개하고 정읍을 흑룡의 기세로 키울 수 있는 킬러 콘텐츠 개발에 진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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