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형욱 예비후보 "정읍 발전 위한 콘텐츠 개발 최우선"

▲ 김형욱 예비후보
정읍시 선거구 민주통합당 김형욱 예비후보는 20일 "총선에서 당선되면 6개월이내에 정읍의 미래를 위한 싱크탱크인 '정읍미래연구소'(가칭)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또 "총선 공약 실천이 책임성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1공약 1책임담당관제'를 도입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예비후보는 "정읍 발전을 위한 콘텐츠 개발을 전문화하고 공약 실천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다는 취지다며 상임 연구원 외에 도시계획, 건축, 토목, 관광, 에너지, 첨단산업, 농축산업, 문화,예술, 노인복지등 전문가들을 자문연구위원으로 위촉, 정읍 발전 청사진을 체계적으로 그릴 수 있는 전문연구기관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읍 인구가 10만여 명 턱걸이 수준으로 추락하면서 정읍 시민들 사이에 어느 때 보다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전문 싱크탱크는 위기를 타개하고 정읍을 흑룡의 기세로 키울 수 있는 킬러 콘텐츠 개발에 진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