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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직 예비후보 "외국인 전용 면세점 설치 서둘러야"

▲ 이상직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이상직 예비후보(전주 완산을)는 19일 새만금을 비롯한 전주 한옥마을 등 전북의 관광자원 활성화 차원에서 외국인전용 면세점유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최근 전세계적으로 K-POP 한류열풍과 전북은 새만금이라는 관광자원을 비롯해 전주 한옥마을, 치명자산 천주교성지 등 해외관광객 유치 인프라가 구축돼 있는 만큼 외국인전용 면세점 설치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외국인 전용 면세점이 설치될 경우 국내외 유명 브랜드는 물론 지역 특산품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용창출 등 해외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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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kimj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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