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의원은 "익산 을지역 예비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조 의원이 31.7%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조 의원은 최근 민영통신사가 내놓은 여론조사 결과에서 2위를 차지한 A후보는 7.6%로 자신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간의 공로와 굵직한 사업을 챙기면서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과 소통한 활동을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며 "도내 다선의원들의 불출마로 이번 총선에서 자칫 전북지역 정치권의 힘이 약화될 것에 대한 우려도 보인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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