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상기 예비후보 "공직자 부동산 백지신탁제 도입해야"

▲ 김상기 예비후보
익산 을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상기 예비후보가 '고위공직자 부동산 백지신탁제' 도입이란 공약을 내놓아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김 후보는 "인사청문회마다 제기되는 부동산 투기문제는 고위공직자들이 추진하는 정책들이 부동산 가격을 올리고, 부동산 투기를 부추길 가능성 때문"이라며 "부동산 투기를 통해 돈을 번 사람들이 국회의원 등 고위공직에 오르지 못하도록 하고, 더 나아가 '고위공직자 부동산 백지신탁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제도 도입으로 고위공직자가 공정한 입장에서 정책을 입안·집행할 수 있게 된다"며 "부동산 부자들이나 부동산 투기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고위공직이나 공직에 출마하기 어려워져 부동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