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예비후보는 "MB정권 이후 야기된 저성장 고물가와 사회양극화 심화, 일자리 감소로 민생경제가 거덜 날 수준"이라며 "특히 MB정부는 '747공약(7% 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세계 7위의 경제규모)'을 내걸었으나 실제 성과는 참여정부의 성과에도 크게 못 미치는 낙제점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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