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이명노 예비후보(진안·무주·장수·임실군 선거구)는 19대 국회에서 민주통합당과 함께 꾸준히 제기돼 온 '4대강사업'에 특검을 도입해 국민들의 의혹을 해소해 나갔다고 21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19대 국회에서는 '4대강 특검'을 반드시 도입하겠다"며 "4대강사업과 관련해 제기된 각종 문제점을 철저히 검증, 국민들의 의혹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무분별한 4대강사업으로 환경파괴를 비롯해 졸속공사로 인한 피해, 실정법 위반, 담합, 각종 비리 등실체를 명확히 규명해 책임을 물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참여정부 시절 공공기관지방이전지원단장을 비롯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을 거치며, 30여년간 구 건설교통부와 국토해양부에서 근무한 지역발전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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