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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예비후보 "여성·노인 일자리 창출 지역발전 견인"

▲ 최승재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최승재(47) 전주8선거구 도의원 예비후보(전주 덕진, 호성, 송천1)는 21일 "마을 공동체 기업을 육성·지원을 통한 지역 여성과 노년층의 일자리 보급이 지역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송천1, 호성, 덕진동은 에코시티 건설과 컨벤션센터 건설을 통해 전주의 새로운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면서 "이러한 도시 개발은 지역민의 안정적인 경제구조를 바탕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때로는 건물의 높이, 도로의 넓이, 지역 내 거주민의 수가 발전의 척도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궁극적인 지역의 발전은 도시 전체를 디자인하는 건물, 효과적으로 연계된 도로, 웃으며 인사하는 넉넉한 이웃들의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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