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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원호 예비후보 "도시환경·주민들 삶의 질 높이겠다"

▲ 추원호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추원호(54) 전주8선거구 도의원 예비후보는"지난 2010년 지방선거 때 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해 준비하던 중 무원칙하고 공정하지 못한 낙하산식 전략공천으로 부득이 무소속이라는 간판으로 출마하게 되었고, 그때 빼앗긴 8선거구를 다시 회복하고자 다시 도전하게 됐다"며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그동안 빼앗긴 지역을 되찾고자 오로지 한 지역에서만 15년 넘게 살아왔다"고 밝힌 그는 "나눠 먹기식 공천이 아닌 진정한 덕진구 발전을 견인할 강력한 정책과 비전, 신선한 감동으로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자신을"전북도의 척박한 도시환경과 삶의 주거환경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전문가(건축사)로서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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