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익산에 입점해 있는 3대 대형마트도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또 다시 대기업이 진입하게 되면 지역상권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며 "서민경제와 지역상권 보호를 위해 대상의 익산 입점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작년 대형마트를 규제하는 유통산업발전법을 대표 발의해 결국 영업시간 규제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대기업의 무차별적 지역상권 공략을 법적으로 막아낼 수 있는 제도와 장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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