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예비후보는 그의 한 일환으로 "종합복지타운시설을 입법 정책화해 대도시처럼 대형목욕탕을 시급히 신설, 농촌에 사는 농민과 서민에 대해 헌법에 보장된 행복추구권을 찾아주겠다"고 했다.
그는 이어 "젊은이들을 위한 영화관 설치 및 신설과 젊은 맞벌이 부부들을 위한 유아보호 위탁시설의 확충, 농촌에 젊은이들의 문화 향유권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기필코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 예비후보는 "일부 정치신인들이 선거인단모집을 선행해 공모전에 서명을 받거나 불법모집을 했고, 현재도 집단모집을 하며 일부 운동원에게 일당을 주는 부정, 불법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공정하고 깨끗하게 민주시민의 민심대로 흘러가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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