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종규 예비후보 "이익 불균형 가져오는 한·미FTA 반대"

▲ 김종규 예비후보
국회의원선거 고창·부안 지역구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종규 예비후보는 23일 논평을 통해 "다음달 15일부터 발효되는 한미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해 고창·부안의 농수축산업과 서비스산업에 피해가 적지않을 것"이라고 우려감을 나타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농수축산업과 중소기업, 자영업, 서비스산업에 심대한 이익불균형을 가져오는 한미FTA는 반대한다"면서 "한미FTA폐기주장이 4월 총선뒤 어떻게 진행될지에 커다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직불제도입과 발동요건완화(피해보전·밭농업과 수산·친환경 농축산물-쇠고기관세철폐 10년간 유예), 장기임차기간 보장, 농어업시설의 농사용전기세 적용, 농어업용 면세유확대 및 일몰기한연장 등의 피해농가대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