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5-25 06:15 (월)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4·11총선 현장속으로
일반기사

박기덕 예비후보 "익산, 전북관광 허브로 자리매김"

▲ 박기덕 예비후보
익산 을지역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박기덕 예비후보가 '미륵사지 중심 문화벨트 구축을 통한 익산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박 예비후보는 "익산관광의 핵심자원인 '역사유적지구 복원'을 통해 익산 주관광의 거점을 확보하고, 이를 인근의 문화·역사자원과 연계하는 문화벨트 구축을 통해 익산 문화자원의 산업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익산이 전북 관광의 허브로 자리매김하는데 역사유적지구 복원이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고도복원을 추진해 부족한 익산관광산업의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백제문화권(공주·부여)과 전주한옥마을 등 주변 관광지와의 연대가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만 kjm5133@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