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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철 예비후보 "4년간 정읍 지키며 고향발전 고민"

▲ 장기철 예비후보

정읍시 선거구 민주통합당 장기철예비후보는 "지난24일 19대 국회의원선거후원회를 결성, 정세균 전 민주당 대표와 강태봉 한백산악회장을 공동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1·2기 국승록 전 정읍시장과 유봉영 전 전주시장, 차금화·배문환 전 시의장을 비롯해 한백산악회 강태봉 회장 등 정읍지역 당원로 100여명도 장기철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 총선에서 낙선했지만 겸허히 받아들이고 더 낮은 자세로 4년간 정읍을 지키며 발전을 위해 고민해 왔던 이가 장기철 후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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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kimj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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