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운천 예비후보 "지역장벽 넘어야 전북 발전 기대"

▲ 정운천 예비후보

새누리당 정운천 예비후보(전주 완산을)는 28일 당 공천 확정 후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주의의 높고 두터운 벽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지역장벽의 깊은 늪에서 벗어나지 않고는 전북 발전도, 대한민국의 도약도 기대할 수 없다"며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누군가는 가야 할 길이기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당선된다면 전북과 중앙을 잇는 새로운 통로가 되겠다"며 "새만금, 국가식품, 태권도공원, 탄소밸리 등 국책사업 예산을 차질없이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