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5-25 07:28 (월)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4·11총선 현장속으로
일반기사

황만길 예비후보 "종교 갈등 야기시키는 민주당 개탄"

▲ 황만길 예비후보
익산 을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황만길 예비후보가 종교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 익산 정치 상황에 일침을 가하고 나섰다.

 

28일 황 후보는 "종교가 시민의 근심을 덜어 주는 것이 아니고 시민의 근심거리가 된 현실을 개탄한다"며 "민주통합당 경선 후보들이 선거인단 모집과정에서 펼쳐지는 행태가 개탄스러울 정도다"고 지적했다.

 

그는 "온갖 문제를 노출하며 종교간 선거인단 모집으로 치닫더니 이제는 공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종교간 갈등은 물론 타 종교를 교란시키는 등 그야말로 점입가경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과연 민주통합당의 정치가 희망을 줄 수 있는지 공개 질의를 한다"며 "정치가 감동이 없고 도덕성도 없으면서 이기기 위한 아귀다툼과 이전투구로 일관하고 있어 무척 안타깝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만 kjm5133@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