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원은 "지난 4년 정말 열심히 뛰고 또 뛰었으며 무소속 초선의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중앙의 인맥을 총동원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뛴 결과 국회의원의 3대 책무인 '입법발의', '국정감사', '예산확보'에서 많은 시민사회 단체로부터 좋은 평가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얼마 전 한 언론기관으로 부터는 '공약이행률', '출석률', '법안대표발의' 등 의정활동 전반에 관한 평가에서 299명의 국회의원 중 27위라고 평가 받았고 우등상과 개근상을 다 받았다며 시장과 국회의원 경험을 살려 정읍발전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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