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병도 예비후보 "대기업 식자재업 익산진출 막겠다"

▲ 한병도 예비후보

익산 갑선거구 민주통합당 한병도 예비후보가 "대기업의 식자재유통업 익산진출을 중앙정치권과 연계해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주장했다.

 

28일 한 후보는 "한명숙 대표에게 정무특보 입장에서 중소상인에게 미칠 영향을 설명한 뒤 이번 총선의 민주당 공약으로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19대 국회에 입성해 법제화를 통해 대기업의 중소상권 진출을 막아내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익산의 지방의원들은 민생은 뒷전으로 미루며 이번 총선에 출마한 특정후보에 줄서기만 반복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지적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