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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수업제, 도·농 양극화 우려"

▲ 이재영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이재영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6일 "주5일 수업제가 시행되면서 마련되는 토요프로그램은 도시와 농촌 지역간에 벌어지는 양극화를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군 지역, 특히 시설이 미비한 농촌지역은 시 지역에 비해 프로그램 또한 빈약하여 그 효율성이 의심되고 있다"면서 "이렇게 된다면 농촌지역의 자녀들은 사회의 보호를 받지 못한 채 오히려 주5일 수업제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될 것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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