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이광철 예비후보(전주 완산을)는 7일"여성이 차별받지 않는 나라, 여성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여성에 대한 차별과 소외가 많이 남아 있다. 특히 경제활동과 고용의 측면에서 더욱 그렇다"면서 "국가가 주도해 공공부문의 보건 및 사회 복지 서비스 분야에서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여성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기반을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여성건강증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여성의 특성에 맞는 생애주기별 공공의료체계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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