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학교폭력 예방시스템·예산 확보 필요"

▲ 이명노 예비후보
이명노 예비후보(무진장임실)는 7일 '학교폭력 근절 결의대회'가 열린 진안문예체육관을 찾아 "학교폭력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예방 시스템 구축과 예산확보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학교폭력 예방 차원에서 인성교육 강화할 수 있는 사회성 발달검사를 비롯해 멘토링 시스템, 학부모 정기교육 등의 구체적인 예방시스템이 도입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예산 역시 단기성이 아닌 학교별 전문심리상담교사 배치, Wee프로젝트 예산 확대 등 정부의 지속적인 예산지원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