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민주통합당 김성주 예비후보(전주덕진)는 "민주통합당 경선 참여가 시민정치의 승리"라면서"지역주민과 함께 지역을 고민하고 변화시키는 시민중심정치 시대를 열자"고 호소했다.
그는 "2012년은 우리의 선택에 따라 99%의 국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기회"라면서 "먹고사는 걱정, 아이 키우는 걱정, 학비 걱정을 덜고 즐겁게 살 수 있는 전주를 만들어 시민들의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자"고 강조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