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노 예비후보(진무장·임실)는 "여론의 다양성 제고와 균형있는 여론형성을 위해 6년 한시법인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을 일반법으로 전환하기 위한 입법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11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언론이 지방자치를 통한 민주주의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관련법을 개정해 나가겠다"며 "기금관리 주체를 문화관광부장관에서 지역신문발전위원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신문법이 여론 다양성 제고, 경영지원 등의 측면에서 지역신문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언론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신문법의 일반법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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