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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파업, 사측 성실한 협상 태도 절실"

▲ 최승재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도의원 보궐선거 최승재 예비후보(전주 덕진, 호성, 송천1)는 11일 "버스파업 사태를 막기 위해 회사 측의 성실한 협상 태도가 절실하다"며 "택시부제 해제와 전세버스 투입은 사태를 악화시킬 뿐 근본적 문제 해결이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지난해 140일이 넘는 버스 파업으로 도민들이 입은 피해는 경제적으로 환산할 수 없다"며 "모두에게 피해만 남기는 버스 파업이 재발하지 않도록 회사 측이 적극적으로 협상 테이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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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kimj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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