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중앙정치 경험 살려 고향발전에 기여"

▲ 나종윤 예비후보
정읍시 선거구에 나종윤(48·전 청와대 행정관)씨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나 예비후보는 14일 "그동안 중앙 정치의 일선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으며 돈과 조직은 없지만 어느 후보보다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진정성을 갖고 시민들의 직접 선택을 받기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읍을 위해 일했다는 사람들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고 있으며 여전히 선거철만 되면 자신들의 업적을 열거하며 정읍의 발전을 얘기한다"며 "정읍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절실하게 알고 있는 후보다"고 강조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