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그는 "전주 완산갑은 지금까지 전북정치의 1번지임에도 많은 정치적 갈등구조를 안고 오랫동안 비생산적인 정치문화를 생산해왔다"며 "이번 총선을 계기로 불통·불신의 완산정치가 아니라 정체성을 세우고 미래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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