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어촌 지역 산모 불편 해소에 앞장"

▲ 이명노 예비후보
이명노 예비후보(진무장·임실)는 "농·어촌 여성들의 안전한 출산과 산후조리 지원서비스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18일 밝혔다.

 

이 후보는 "산부인과가 없는 농·어촌지역의 여성들의 산과진료, 출산, 산후조리에 이르기까지 인근 도시에 위치한 병원으로 원정을 다니는 실정"이라며 "공공 조사원과 산후조리원 설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공 조사원과 산후조리시설이 들어서면 농·어촌 지역의 산모들의 불편과 비용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