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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전면적으로 재논의해야"

▲ 박민수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박민수 후보(진안·장수·무주·임실)가 논평을 내고 "한미 FTA 발효로 99% 서민이 절망하고 있다"며 "차기 국회에서 한미 FTA가 전면적으로 재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특히 "농업부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대표적인 농도인 전북은 한미 FTA로 이익을 보는 부분은 적고 피해를 당하는 농업부분은 워낙 크다"고 말했다. 총선 특별취재단

정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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