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태식 전 국회부의장이 19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11총선에 전주 덕진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우리의 정치현실은 공익에 대한 엄격한 잣대도 없고 책임에 대한 엄격한 소재도 없다. 그래서 한국정치 현주소는 개그 콘서트의 주제가 되고 있다"면서 "이제 더 이상의 코미디 정치가 아닌 정치 본연의 정도정치로 바꿔야 하며, 그 일에 앞장서는 사람이 되기 위해 다시 노병이 나서고자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