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명노 예비후보(진무장·임실)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진안읍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은 기성 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팽배한 상황에서 무진장·임실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역발전을 위한 공론의 장으로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행사에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포부 등을 밝힐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