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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경선 동원·돈봉투사건 심판"

▲ 황세연 예비후보

무소속 황세연 예비후보(익산 갑)가 "유권자들에게 문자를 보내지 않고 정식후보등록 전까지 10만장 이상의 명함을 직접 시민들에게 배부하겠다"며 "2만명 이상의 SNS 친구들을 확보해 시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중교통을 100% 이용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겠다"며 "지적 장애인 동원경선과 돈 봉투 사건으로 혼란 속에 빠져 있는 민주당에 대한 익산시민의 질타를 하늘의 명으로 생각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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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press@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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