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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내버스 파업, 정치권이 나서야"

▲ 김광삼 예비후보

무소속 김광삼(전주 완산갑) 예비후보는 21일 노사협상이 결렬돼 일주일 넘게 쟁의행위를 계속하는 전주시내버스 파업에 대해 "자치단체와 정치권이 발 벗고 나서 노사간의 갈등을 신속하게 해결,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주 시내버스 공동 관리위원회에서 이사장은 노사협상 과정시 의사결정권은 물론 갑작스러운 부분직장 폐쇄도 독단적으로 결정이 가능한 구조여서 상황을 꼬이게 하는 측면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작년에 전주시가 노사양측에 회유, 압박을 되풀이해도 파업이 146일이나 지속된 전례 때문에 손 놓고 있을 수 있지만 더 이상은 시민이 불편하면 안 된다"며 의회와 행정당국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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