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5-25 04:55 (월)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4·11총선 현장속으로
일반기사

"한미FTA 재협상 위해 지지해달라"

▲ 이상직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이상직(전주 완산을) 예비후보는 한미FTA 발효 일주일인 21일 재협상을 위한 총선 승리를 호소했다.

 

그는 "지난 15일 공식 발효된 한미FTA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장치가 없다"면서 "상생법과 같은 법이 한미FTA와 충돌할 때는 무효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국내 농어업은 한미FTA 등 동시 다발적인 FTA로 고사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며 "FTA로 인한 피해를 슬기롭게 대처할 실질적인 대안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투자자 국가제소권(ISD) 조항 등 여러 독소조항이 포함된 한미FTA의 재협상을 위해서는 반드시 4·11 총선에서 승리하고,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별취재팀 press@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