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롯데마트 익산점 증축은 몰지각한 행태"

▲ 정병욱 예비후보

통합진보당 정병욱 예비후보(익산 을)가 롯데마트 익산점의 증축 움직임에 대해 "대기업의 몰지각한 행태"라며 강력 비판했다.

 

정 후보는 "지역중소자영업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 익산시민을 위한 더 많은 지역사회 환원정책 등을 내놓아도 시원치 않을 상황이다"며 "이런 이기적인 행위는 엄중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롯데마트는 익산최초 유통업계의 '골리앗'으로 문을 연지 10년이 넘었고, 작년 매출이 1천억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면서 "골목상권을 지키고 지역에서 생긴 이익을 지역사회로 환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