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경안 예비후보(익산 갑)가 "3월26일 천안함 사건 2년을 계기로 국가안보에는 여야가 없음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천안함 사건의 책임소재를 두고 국론은 분열되었고, 그러는 사이 북한은 연평도에 무차별 포격을 감행해 군과 민간인이 또 다시 희생되었다"며 "이 두 사건은 그동안 안일했던 국민들의 안보의식에 경종을 울렸고, 확고한 안보의식 아래 국론결집이 절실히 필요함을 깨닫게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선진국일수록 보훈정신을 중요시한다"며 "보훈이 제대로 서지 않으면 국가 존립은 보장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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